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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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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2월5일 오늘부터 샘플카테고리는 닫아버렸읍니다. 2006년 개설이후 그동안 샘.미를 사랑하고 이용해주신 모든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애초에 공지한되로 오늘부턴 본품사이트로 리뉴얼해서 재탄생하러했으나, 설날이후 전혀 예상치못한 주문폭주로 인해 아직도  포장에만 메달려있는중이라,  제대로 모습을 갖추려면 담주에나 되어야겠네요.....그리구 2월2일 이후 주문하신 고객님들은 6일 월요일이후에나 발송이 될것같아 다시한번 양해말씀드립니다......
저도 해외에 살면서 이곳 샘플미인을 통해 좋은화장품을 저렴한가격으로 썼는데 너무 아쉽네요.
이용호
(lan****)
2012-02-23 (98.207.109.***)
간만에 들어왔는데.. 샘플카테고리가 없어 이상하다 싶었는데..
문을 닫으셨군요. 정말 아쉽네요..
이정선
(ya0***)
2012-02-15 (118.37.70.***)
ㅜㅜ 이제 레지던스 소형호텔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이태훈
(th1*****)
2012-02-11 (124.53.101.***)
ㅜㅜ 저도 너무 아쉽네요ㅠㅠ

미샤(뷰티넷)처럼 구매금액 얼마 이상시 포인트로 샘플 구입하게끔 만들어주세요^^
그렇게라도 다양한 샘플 접해보면 좋겠어요,ㅎㅎ

2월 3일에 주문했는데 언제 받아볼지 계속 택배함만 보고 있네요,ㅋㅋ
김솔
(sol****)
2012-02-06 (121.130.69.***)
어젯밤에 구매하려고했는데 갑자기 다 사라져버려서 마지막구매를 못했어요ㅠㅠ 향수샘플이랑 바디제품테스터구매하고싶었는데 안타깝네요ㅠ 그동안 좋은제품감사했어요 이제 샘미가 샘플미인이 아닌가요ㅋㅋ 리뉴얼기대할께요! 이가영
(fun****)
2012-02-06 (118.44.150.***)
맞아요! 살 때마다 득 본 기분이었어요 ㅋㅋ
그리고 들이는 돈은 바뀌지 않았는데도 높일 수 있었던 화장품의 질!!
마지막으로 버닝하여 산 화장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수고하셨어요!
김계현
(met******)
2012-02-06 (117.110.23.***)
샘플미인 정말 고마웠어요. 샘플아니라도 좋은 화장품이나 소품들 많이 파니까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께요~ 김석희
(ple*********)
2012-02-06 (121.254.8.***)
뭐랄까요..정말 돈을 내고 구매했지만 항상 구매할때마다 감사한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샘미 덕분에 써보고싶었던 화장품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었고
너무비싸서 선뜻사기 어려웠던 제품을 샘미에서 살때마다 기분이 정말 좋았었습니다..^^ 그동안 좋은제품 팔아주셔서 감사했구요! 누구를 위한 법인지 모르겠지만 꼭 샘미는 다른제품으로도 장사 잘되실거니까 걱정마세요!^^ 샘미같은 사이트가 있었던것.. 그리고 제가 그런 샘미를 이용했다는게 너무 영광이었어요^^
김혜지
(lov*******)
2012-02-05 (218.235.107.***)
저두..그동안 많이 감사했어요~^^

많이 아쉽고 슬프지만....다시금 샘플미인이 샘플로 또다시..부활하길 학수고대하며열심히 샘플미인 변함없이..사랑할께요...

배송은 덤이나.그저 많이주시와용ㅇㅇㅇㅇㅇ^^
문효정
(m24**)
2012-02-05 (110.4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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